강진 청자촌에서 빚은 겹문양청자
청자의 시간과
오늘의 식탁을 잇다
청우요는 강진에서 청자를 만들고 도자기박물관을 함께 운영합니다. 고유한 겹문양기법, 소장품의 기록, 생활 속 쓰임을 한곳에서 만나보세요.
제1종 전문박물관2019년 도자기 전문 사립박물관 등록 보도
소장품 117건e뮤지엄 청우요 도자기박물관 검색 기준
겹문양청자상감과 박지의 문양을 한 기물에 겹쳐 새기는 기법
쓰임으로 찾는 청자
매일 손이 가는 그릇부터
차를 위한 한 벌까지
상품은 용도별로 빠르게 탐색하고, 각 기물의 제작 배경과 관리 방법은 상세 페이지에서 충분히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.
사진은 시안용 스톡입니다. 실제 제품·색상·문양이 확인되는 청우요 촬영본으로 교체합니다.
겹문양기법
한 번 새긴 문양 위에
다시 깊이를 더합니다
겹문양청자는 상감기법으로 만든 문양 위에 박지기법을 더해 문양을 이중으로 표현하는 청우요의 핵심 제작 맥락입니다.
- 성형쓰임과 비례를 고려해 기물의 기본 형태를 빚습니다.
- 상감표면에 문양을 새기고 다른 색의 흙을 메워 첫 번째 결을 만듭니다.
- 박지문양 주변을 다시 걷어내며 두 번째 깊이와 입체감을 더합니다.
- 유약 · 소성청자 유약을 입히고 불의 온도를 거쳐 비취빛을 완성합니다.
청우요 도자기박물관
117
만드는 오늘 곁에
남겨 온 시간을 둡니다
e뮤지엄에는 청우요 도자기박물관 소장품 117건이 검색됩니다. 제작 브랜드의 현재와 도자 문화의 기록을 한 공간에서 이어갑니다.
- 백자호
- 청자양각연당초문주병
- 청자상감군학문장호
- 분청사기박지문초화당초문주병
- 황금백색모란당초문겹문양통병




